Loading...

[유로2020-4강]잉글랜드vs덴마크 연장전 2:1 2021년 7월 12일 이탈리아와 결승전

프로필 이미지

유로2020 4강 잉글랜드vs덴마크 2:1 잉글랜드 이탈리아 결승 맞대결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유로 2020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덴마크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2021년 7월 8일 04시(한국 시간)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대회 4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사상 첫 유로 결승에 올랐고, 지난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이후 두 번째로 메이저 대회 우승을 노리게 됐다. 4강전 경기 초반 잉글랜드가 주도권을 잡고 라힘 스털링과 해리 케인을 앞세워 골을 노렸지만 잉글랜드는 좀처럼 선제골을 넣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중반 이후 주도권을 가져온 덴마크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덴마크는 전반 30분 프리킥 상황에서 미켈 담스고르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잉글랜드는 곧바로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39분 사카의 패스가 덴마크 수비수 시몬 키예르의 몸에 맞고 자책골이 됐다. 전반을 1-1로 마친 양 팀은 후반에 들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덴마크의 날카로운 공격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고, 매과이의 헤더는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막바지에 주도권을 잡은 잉글랜드는 공세를 이어갔으나 덴마크 수비에 막혀 득점을 만들지 못했고, 승부는 결국 연장전으로 향했다. 연장전에 들어서는 잉글랜드의 파상 공세가 이어졌고 결과는 결승골로 이어졌다. 잉글랜드는 연장 전반 12분 스털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