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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MVP 이탈리아 골키퍼 돈나룸마, 득점왕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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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20 MVP 잔루이지 돈나룸마 득점왕 4경기 5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탈리아의 우승으로 끝난 유로2020 MVP는 아주리군단의 차세대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22·AC밀란)에게 돌아갔다. 1996년 대회부터 시작된 이 상을 골키퍼가 받은 건 처음이며 또 이탈리아 선수 첫 수상이기도 하다. 유로2020 대회 득점왕은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였다. 호날두는 이번 대회 4경기서 5골을 넣어 득점왕을 차지했다. 호날두는 유로 대회 통산 최다 득점자다. 이번 대회 3경기 연속골이자 5호골로 유로 개인 통산 14골을 터트렸다. 더불어 109번째 A매치 득점을 올려 이 부문 역대 최다골인 이란 축구 레전드 알리 다에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미 선수 은퇴한 알리 다에이는 A매치 149경기에서 109골을 넣었다. 따라서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로 한 골만 더 넣으면 최다골 주인공이 된다. 현재 A매치 179경기에 출전 역대 최다 타이인 109골에 도달했다. 체코 공격수 쉬크도 5골로 호날두와 동률을 이뤘지만 5경기 출전으로 경기수와 출전 시간이 호날두 보다 많았다. 이번 대회에서 4골을 넣은 선수는 벤제마(프랑스), 포르스베리(스웨덴), 루카쿠(벨기에) 케인(잉글랜드)이다. 도움왕은 4경기 4도움을 올린 스위스의 스티븐 주버(프랑크푸르트)가 차지했다. 영플레이어상은 2002년생 스페인 미드필더 페드리(바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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