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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프리미어리그 주급 탑 10 발표 1위 아스널 오바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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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이 프리미어리그 주급 탑 10 선수를 보도했다. 출처: the sun sns 아스널의 오바메양이 재계약으로 주급 35만 파운드(약 5억 4000만 원)와 별도의 옵션을 포함하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주급을 받는 선수가 됐다. 원래 아스널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32)이 주급 35만 파운드로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오바메양이 옵션을 포함해 더 많은 돈을 받게 되면서 주급 2위로 내려앉았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30)도 외질과 함께 주급 35만 파운드를 받는다. 맨시티의 케빈 데 브라이너(29)가 주급 32만 파운드(약 4억 9000만 원) 로 리그 4위. 첼시의 신입생 카이 하베르츠(21)가 주급 31만 파운드(약 4억 7000만 원)로 5위. 맨시티의 라힘 스털링(26)이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 5000만 원)로 6위. 맨유의 폴 포그바(27)는 주급 29만 파운드(약 4억 4000만 원)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8위는 맨유의 앙토니 마샬(25)로 주급 25만 파운드(약 3억 8000만 원). 9위는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32)로 주급 29만 파운드(약 4억 4000만 원). 10위 아스날의 공격수 윌리안(32)은 주급 22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를 받고 있다. 손흥민(28·토트넘)의 주급은 14만 파운드(약 2억 2000만 원), 토트넘의 해리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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