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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오피셜]앨런 시어러, 티에리 앙리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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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시어러, 티에리 앙리 프리미어리그(EPL) '명예의 전당' 첫번째 선정 프리미어리그는 2021년 4월 25일 앨런 시어러와 앙리를 '명예의 전당'에 첫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시어러는 EPL 역사상 최고 골잡이로 14시즌동안 260골을 넣었다. 통산 최다 득점자이다. 프리미어리그 100골에 도달한 최초 선수였다. 1994~1995시즌에는 우승을 차지했다. 득점왕도 3차례 수상했다. 시어러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어 매우 영광이다.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골을 넣고 우승을 하는 꿈은 환상적이었다. 매 순간을 즐겼다" 고 소감을 말했다. 앙리는 아스널에서 258경기를 뛰며 175골을 넣었다. 4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2001~2002시즌부터 2005~2006시즌까지 5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은 두 번 들어올렸다. 앙리는 "시어러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것은 매우 특별하다. 엄청난 영광이다." 고 소감을 밝혔다. Henry: My ambition was to change the game Arsenal legend honoured to leave a legacy and be inducted into Premier League Hall of Fame www.premierleag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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