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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오피셜]프랑스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 영입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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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올리비에 지루(34) 영입 AC밀란은 2021년 7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루와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지루는 등번호 9번을 달고 AC밀란에서 활약할 것이다" 고 공식발표했다. 지루는 베테랑 스트라이커다. 지루는 오랜 시간 주목을 받지 못하다 몽펠리에 시절 완전히 만개하며 빅클럽들의 콜업을 받기 시작하였다. 2011-12시즌 프랑스 리그앙 36경기에서 21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우승시킨 것이 결정적이었다 다수의 빅클럽 구애 속 지루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 데뷔 시즌부터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고 11골을 넣으며 기대에 보답했다. 이후 매 시즌마다 두 자릿수 득점을 넣어 아스널 공격수로 활약했다.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이 강점으로 포스트플레이로 공 소유권을 확보해 정확한 패스로 공격 전개를 펼치는 연계력도 지루의 최고 장점이었다. 패스 축구를 기반으로 하는 아스널 색깔과 완전히 부합했고 지루는 승승장구했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군림하며 전성기를 이어갔다. 프랑스 대표팀 공격수로도 활약했다. 앙투앙 그리즈만, 킬리안 음바페와 호흡을 맞추며 레블뢰 군단 공격을 이끌었다. 프랑스의 유로2016 준우승,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등을 일궈냈다.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110경기 46골을 넣어 티에리 앙리에 이어 역대 득점 2위에 올라있다. 지루에게도 위기는 찾아왔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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