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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2021-22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 4부리그 레이튼 오리엔트와 1:1 무승부 ‘제2의 해리케인’ 데인 스칼렛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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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 첫 프리시즌 경기 토트넘 홋스퍼vs레이튼 오리엔트 1:1 토트넘은 2021년 7월 18일 (한국 시간) 영국 런던 더브라이어그룹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이튼 오리엔트(4부리그)와의 프리시즌 첫 경기이자 누누 산투 감독의 첫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아직 팀 복귀 전이라 출전하지 않았다. 누누 산투 감독은 토트넘에서의 첫 경기에 4-3-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유로 2020과 코파 아메리카 그리고 각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았던 선수들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유망주 딘 스칼렛이 원톱에 섰고 델리 알리, 루카스 모우라, 스티븐 베르흐베인, 해리 윙크스가 2선을 구축했다. 휴식 후 소집한 지 일주일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고 선수들은 몸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라 토트넘의 경기력은 좋지 못했다. 여기에 조직력도 아직은 미흡했다. 토트넘은 볼점유율은 높였지만 최전방으로 볼을 투입하지 못했다. 레이튼 선수들의 밀집 수비를 풀어내지 못했다. 그나마 전반 38분 루카스 모우라의 패스를 받은 스칼렛이 선제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골키퍼 하트 대신 화이트먼을 넣었고 후반 19분 필드 플레이어 10명 전원을 교체했다. 대부분 유스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었다. 토트넘은 후반 27분 레이튼에게 한 골을 허용하여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데인 스칼렛(17)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 경기였다. 스칼렛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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