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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21-22 프리시즌 친선 경기 맨유vs더비 카운티 2:1 승리 감독 웨인 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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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vs더비 카운티 2021-22 프리시즌 친선경기 2:1 2021년 7월 18일 21시(한국 시간) 맨유가 영국 더비에 위치한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 시즌 첫 번째 경기에서 더비 카운트에 2:1로 승리했다.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가 이끄는 2부리그 더비 카운티와 첫 친선 경기로 맨유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맨유는 더비를 상대로 젊은 선수들과 경험 많은 선수들을 조합시켰다. 그린우드를 비롯해 총, 멘지, 튀앙제브, 가르너, 엘랑가, 레빗, 윌리암스, 완-비사카, 마타, 히튼이 선발로 나선다. 린가드, 마티치, 안드레아스, 텔레스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 18분 상대의 볼을 끊어낸 총이 빠르게 전진했고, 감각적인 드리블로 상대 골키퍼까지 제치며 득점을 성공시켰다. 이후 맨유는 그린우드와 마타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하며 찬스를 만들었지만 전반에는 추가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프리 시즌이었기에 교체 카드를 대거 활용했다.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티치, 린가드, 텔레스, 페레이라, 그랜트, 쇼타이어, 펠레스트리 등 무려 9명을 교체했다. 후반 14분 쇼티어의 스루패스를 받은 펠레스트리가 골키퍼까지 제치며 추가골을 뽑아냈다. 이후 더비는 후반 25분 리차즈의 만회골로 한 골을 추격했다. 후반에 투입된 린가드가 맹활약을 펼쳤지만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맨유의 승리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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