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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드 렌 FC]프랑스 중원의 미래 ‘제2의 캉테’ 18세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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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캉테’로 불리며 차세대 프랑스 중원을 책임질 카마빙가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2002년 앙골라 미콩지의 한 난민촌에서 카마빙가는 콩고 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샤사로부터 도망친 콩고인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카마빙가가 2살이 되던 해 가족들은 프랑스 푸제르로 이사를 했다. 2009년 지역 연고팀 AGL 드라피유 푸제흐에서 처음 축구를 배우고 4년 후 카마빙가는 2013년 스타드 렌 유소년팀에 입단했다. 카마빙가는 스타드 렌에 입단하고부터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었고 2018년 12월 14일 16세 1개월의 나이로 스타드 렌과 프로 계약을 맺는다. 클럽 역사상 최연소 프로 선수가 되었고 2019년 4월 6일 리그앙 앙제전 데뷔전을 치루며 클럽 역사상 최연소 1군 데뷔를 한 선수가 되었다. 2019-20시즌 총 7경기에 출전하여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20-21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하였고 리그 35경기 출전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 하였다. 2020년 8월 17살 나이에 프랑스 대표팀에 뽑혔고 그해 9월 9일 크로아티아전 후반에 교체출전하여 A매치 데뷔의 영광을 누린다. 카마빙가는 10월 8일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골을 터뜨려 국가대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유로2020의 프랑스 대표팀 승선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하였다. 20021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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