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트랜스퍼마르크트]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 18세 축구선수 top 5 선정, 1위 페드리 8000만 유로(약 1077억 원)

프로필 이미지

트랜스퍼마르크트 선정 세계에서 가장 비싼 18세 축구선수 top5 독일 이적 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가 2021년 7월 18일(한국시간) 세계에서 가정 비싼 몸값의 18세 축구선수 5인을 선정했다. 1위는 유로2020을 통해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스페인의 페드리다. 현재 최고 라이징 스타 페드리(스페인)가 1천만 유로(약 134억 원)가 상승한 8천만 유로(약 1077억 원)의 몸값을 기록했다. 페드리는 종전 7천만 유로(약 942억 원)에서 8천만 유로로 몸값이 상승해 개인 통산 처음으로 1천억 원대를 돌파했다. 스페인은 비록 4강에서 이탈리아에 무릎을 꿇었지만 페드리는 4강까지 뛴 선수 중 가장 많은 거리인 76.1km를 뛰었다. 결승에 진출한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선수들이 있음에도 페드리는 전체 선수 중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세웠다. 단순한 활동량뿐만 아니라 페드리는 스페인 선수단 중 두 번째로 많은 629분을 뛰면서도 91.3%에 달하는 패스 성공률을 자랑했고 키패스 역시 경기당 1.8개, 경기당 태클도 1.2개를 기록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많은 기여를 했다. 페드리는 최근 소속팀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 활약이 이어지며 몸값이 대폭 상승했다. 페드리의 현재 몸값은 스페인 선수 중 1위다. 전 세계 중앙 미드필더 중 2위, 스페인 라리가서 뛰는 선수 중에서도 2번째로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페드리는 유로 202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