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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오피셜]코로나19 확진 선수 발생 프리시즌 미국 투어 플로리다컵 참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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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아스널 프리시즌 미국 투어 취소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아스널은 2021년 7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일 미국으로 프리시즌 투어를 떠날 예정이었으나 팀 내 소수 인원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기권하게 됐다. 기대했던 팬들에게 얼마나 실망스러운 일인지 충분히 이해한다. 또한 훌륭하게 준비해준 플로리다컵 주최 측과 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에게도 사과한다" 고 발표했다. 아스날은 20일 레인저스(스코틀랜드)와의 평가전을 마치고 곧바로 미국 플로리다로 이동해 프리시즌 투어를 치를 예정이었다. 7월 26일부터 인터밀란(이탈리아), 에버턴(잉글랜드), 미요나리오스(콜롬비아)와 함께 플로리다컵에 참가하려 했다. 4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 대회에서 아스널은 인터밀란과 첫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런 확진자 발생으로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확진자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스날은 미국 투어 대신 자가격리와 런던 클럽하우스에서의 훈련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새 시즌을 준비하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 준비해온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아스널은 플로리다컵 이후로도 첼시, 토트넘과 친선전 일정이 잡혀있다. 추후 팀 내 상황을 지켜본 후에 경기를 진행할 수 있을지 확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아스널은 스코틀랜드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해 이달 두 차례 평가전을 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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