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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이에른 뮌헨]독일 최연소 국가대표 미드필더 자말 무시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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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대표팀의 미래를 책임질 2003년생 자말 무시알라에 대해 알아보자 풀네임: 자말 무시알라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를 둔 자말 무시알라는 2003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다. 자말은 지역 연고인 TSV 레네르츠에서 처음 축구를 배우기 시작했다. 무시알라가 7살이 되던 2011년 그의 가족은 잉글랜드로 이민을 떠나고 자말은 첼시 유소년팀에 입단하게 된다. 첼시 유소년팀에서 남다른 재능을 선보이며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2016-17 u-15, 2018-19 u-16, 2019-20 u-17, 2020-21 u-21), 독일 연령별 대표팀(2018 u-16) 2개 국가의 대표로 소집될 정도로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 받았다. 독일 대표팀은 2경기만을 뛴 것에 비해 또래의 주드 벨링엄과 함께 잉글랜드 유스 대표팀으로 22경기를 뛰었다. 이런 탑유망주를 원 소속팀 첼시는 지키지 못했고 무시알라는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팀으로 2019년 이적하게 된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은 무시알라에게 신의 한수가 되었다. 2019-20시즌 중 코로나19 펜데믹이 터졌고 분데스리가 교체인원이 3명에서 5명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가용 인원이 더 필요했던 당시 뮌헨 감독 한지 플릭은 유소년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던 무시알라를 콜업 하였다. 무시말라는 33라운드 프라이부르크전 교체출전하며 1군 경기 데뷔전을 치른다. 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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