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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다비드 알라바 입단식 라모스 등번호 4번 물려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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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다비드 알라바 등번호 4번 레알 마드리드의 다비드 알라바가 세르히오 라모스 등번호 4번을 물려 받았다. 알라바는 지난 5월 말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이 만료되면서 자유계약으로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 5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대표팀 주장으로 유로 2020 대회를 마치고 휴식을 취한 그는 드디어 공식적인 입단식을 치르게 됐다. 레알은 2021년 7월 21일(한국시간) 공식 TV 채널을 통해 알라바의 입단을 환영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알라바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등번호 4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알라바는 이번 시즌 레알의 유일한 이적생이 될 확률이 높다. 레알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상태로 방출 명단에 오른 선수를 처분하는 데 급급한 가운데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지 않을 전망이다. 페레스 회장은 이미 이사진들에게 이번 여름 내내 더 이상의 계약은 없을 것이라고 알렸다. 따라서 뮌헨에서 자유 계약으로 데려온 다비드 알라바가 유일한 영입이 될 것이다. 알라바는 뮌헨 시절 초반에는 좌측 풀백으로 나섰는데 강력한 무기인 왼발 킥을 통해 측면 공격에 힘을 실었다. 최근엔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제공권에선 약점을 보였으나 예측력과 위치선정을 바탕으로 상대 공격을 조기에 저지하는 모습으로 단점을 메웠다. 센터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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