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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오피셜]레알 마드리드 공격형 미드필더 브라힘 디아즈 임대 2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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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브라힘 디아즈 2년 임대 연장 발표 AC 밀란은 2021년 7월 20일(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브라힘 디아즈를 2년 임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2020-21시즌 이미 한 시즌 임대로 밀란 유니폼을 입었던 디아스는 공식전 39경기에 출전해 7골과 3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하칸 찰하놀루의 빈 자리를 훌륭히 채워줬다. 디아즈는 1999년생의 스페인 국적 공격형 미드필더다. 일찍이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촉망받는 재능이었던 그는 지난 2019년 레알에 합류했다. 하지만 레알에서 입지를 확보하지 못했고 지난 2020년 밀란으로 1년 임대를 왔다. 당시 AC밀란의 전력 디렉터 파울로 말디니는 브라힘의 임대에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2선 모든 위치에서 활용 가능한 브라힘이 오면서 밀란 스쿼드에 여러 선택지가 생긴 부분이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이러한 활약에 밀란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디아즈를 영입할 것을 원했고 결국 2년 임대 연장에 성공했다. AC 밀란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브라힘 디아즈의 연장 계약기간은 2년이고 그는 하칸 찰하노글루의 이적으로 결번이 된 10번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고 알렸다. 밀란의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이번 딜에는 밀란이 조건을 충족시키면 완전 영입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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