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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vs뉴질랜드 0:1 패배, 우드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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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의 한국 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vs뉴질랜드 0:1 패배 올림픽 대표팀은 2021년 7월 22일 17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2020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라운드 B조 1차전을 치렀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25분 크리스 우드에게 결승골을 허용했고 이를 만회하지 못하며 1골차로 패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로 관심을 모았지만 당초 예상과 달리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나타내며 승리하지 못했다. 한국은 황의조, 권창훈 등 와일드카드에 이강인, 엄원상 등도 공격 라인에 배치했다. 반면 뉴질랜드는 백3 형태로 수비에 중점을 두고 크리스 우드를 최전방에 내세워 역습 위주로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은 전반 내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많이 만들진 못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진행했다. 간간히 뉴질랜드가 역습 상황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실점하지 않으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초반 분위기도 전반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한국이 주도권은 쥐었지만 결정적인 찬스는 많이 만들지 못했다. 후반 초반까지 별다른 소득이 없자 김학범 감독은 후반 13분 공격 이선 자원들을 대거 교체하며 변화를 꾀했다. 권창훈, 이강인, 엄원상을 대신해 송민규, 이동준, 이동경을 투입했다. 변화를 꾀한 쪽은 한국이지만 득점은 오히려 뉴질랜드에서 나왔다. 페널티 박스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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