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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2021-22 프리시즌 친선경기 4부리그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3:0 손흥민 1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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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2021-22 프리시즌 친선경기 토트넘vs콜체스터 유나이티드 3:0 손흥민 1득점 2도움 손흥민은 2021년 7월 22일(한국시간) 영국 콜체스터 잡서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리그2)와 프리 시즌 두 번째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스티브 베르흐바인, 루카스 모우라, 델리 알리, 에릭 다이어, 해리 윙크스 등 1군 선수들과 함께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데인 스칼렛은 벤치 대기했고 올리버 스킵, 막심 파스코치, 알피 화이트먼, 토미 오몰 등 유망주들도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새 감독에게 재대로 첫 인사를 했다. 팀 복귀 사흘 만에 실전에 임한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빠진 최전방 자리를 책임졌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폭발적인 스프린트로 빠르게 문전으로 쇄도해 스티븐 베르흐베인의 패스를 가볍게 선제골로 연결했다. 2분 뒤 정확한 코너킥으로 루카스 모우라의 헤더골을 어시스트했고 38분에도 문전으로 크로스를 연결해 델레 알리의 골을 도왔다. 45분 만에 1골 2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후반 벤치에서 웃으며 경기를 즐겼다. 손흥민은 무리하지 않았지만 경쟁력을 잘 보여줬다. 영국 '풋볼런던'은 손샤인이 복귀했다며 손흥민의 활약상을 전했다. 평점도 팀내 최고인 9점으로 산뜻하게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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