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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인터 마이애미]구단주 데이비드 베컴 미국 축구 클럽 6연패 동부 컨퍼런스 최하위 14위, 리그 꼴찌 27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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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데이비드 베컴 MLS 인터 마이애미 동부 컨퍼런스 14위, 리그 27위 꼴찌 2020년 창단해 미국 축구에 야심 찬 도전장을 내민 데이비드 베컴의 인터 마이애미가 힘든 여정을 보내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미국 MLS의 인터 마이애미가 최근 6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승점 8점만을 획득하며 동부 컨퍼런스에서 최하위 14위, 리그 꼴찌 27위 늪에 빠져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곤살로 이과인, 블레이즈 마투이디, 라이언 쇼크로스 등 한때 유럽 무대를 경험했던 베테랑들을 주축으로 리그 상위권 진입을 노렸다. 하지만 답답한 경기력으로 12경기에서 9득점 기록했고 실점은 무려 22점이다. 2021년 7월 23일(한국시간) 치러진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경기에서는 0:5 대패를 당했다. 필 네빌 감독은 “구단은 전폭적으로 지원했지만,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팀에 부임한 후 가장 기분이 안 좋다. 우리의 최근 성적은 용납 받을 수 없다. 선수단이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형제애와 팀워크가 중요한 시기이다. 나는 선수들에게 함께 싸우자고 요청했다. 우리는 이 팀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워야 한다" 고 전했다. 마이애미의 초대 감독으로 2019년 12월부터 클럽을 이끌었던 디에고 알론소는 첫 시즌에 동부 컨퍼런스 14개팀 중 10위에 그치자 2021년 1월 경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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