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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오피셜]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2024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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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레 군나르 솔샤르(48·노르웨이) 감독 2024년까지 계약 연장 맨유 구단은 2021년 7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솔샤르 감독과 2024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 고 밝혔다. 선수 시절 맨유 레전드였던 솔샤르 감독은 2018년 12월 조제 모리뉴 감독의 후임으로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았고 2019년 3월 정식 사령탑에 올라 팀을 이끌었다. 이후 팀을 빠르게 안정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고 2019년 1월에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을 이끌었지만, 아직 우승을 거머쥐진 못했다. 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회장은 “솔샤르 감독과 코치진은 장기적인 성공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해왔고, 지난 두 시즌 동안 눈에 띄는 결과를 내고 있다. 솔샤르 감독의 지도 아래 우리 팀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확신한다" 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나와 코치진은 다음 여정으로 향할 준비가 돼 있다. 맨유는 최고의 우승 트로피들을 들어 올리기 원한다. 우리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성장했고, 앞으로도 계속해 성장할 것이다” 고 연장 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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