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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프리미어리그 선수 몸값 top10 선정 손흥민 8위, 제이든 산초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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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 프리미어리그 선수 시장가치 top 10 선정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021년 7월 24일(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선수 시장가치 톱10을 소개했다. 손흥민(29, 토트넘)은 8위를 차지하였다. 토트넘과 재계약을 확정한 손흥민의 몸값은 8500만 유로(약 1152억 원)로 산정되었다.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유력한 해리 케인(토트넘)이 1억 2000만 유로(약 1626억 원)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제이든 산초가 1억 유로(약 1355억 원)로 2위에 자리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가 나란히 1억 유로로 뒤를 이었다. 라힘 스털링(맨시티)과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는 나란히 9000만 유로(약 1220억 원)로 5~6위에 올랐다. 마커스 래시포드(맨유)는 손흥민과 같은 8500만 유로였지만 손흥민보다 나이가 어려 7위에 랭크됐다.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8500만 유로로 9위다. 필 포든(맨시티)이 8000만 유로(약 1084억 원)로 10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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