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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9연패 강채영, 장민희, 안산! 단체전 종목 채택 이후 모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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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한국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 9연패 한국 여자 양궁 단체가 올림픽 9연패의 쾌거를 이루었다. 강채영(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대), 안산(광주여대)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양궁대표팀은 2021년 7월 25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 결승서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에 세트스코어 6:0으로 승리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72년 뭔헨에서 양궁이 다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고, 단체전은 1988년 서울 대회부터 도입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1992년 바르셀로나, 1996년 애틀랜타,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 이어 2020년(실제 2021년) 도쿄까지 33년간 9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세계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한국양궁은 기본적으로 세계최강이다. 오늘까지 올림픽 통산 25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그 중에서 약 3분의 1인 9개가 여자 단체전의 몫이다. 여자양궁이 특히 강하고 뭉치면 더 무섭다는 게 기록으로 증명된다. 도쿄올림픽에 나선 안산, 장민희, 강채영은 23일 랭킹 라운드서 680점, 677점, 675점으로 1~3위를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중 가장 실력이 뛰어난 걸 따로 입증했고, 이틀 후 열린 단체전서 또 한번 확인했다. 이들이 뭉치니 다른 국가들은 극복할 수 없었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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