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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한국 남자 유도 안바울 66kg급 동메달 획득, 대한민국 종합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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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남자 유도 66kg급 안바울 동메달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한국 유도의 자존심 안바울(남양주시청·세계랭킹 3위)이 도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안바울은 2021년 7월 25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마누엘 롬바르도(이탈리아)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꺾고 값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바울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은메달의 뒤를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2번 시드를 받고 부전승으로 16강으로 직행한 안바울은 32강을 거치고 올라온 이안 산초 친칠라를 가볍게 제압했다. 업어치기로 절반을 따냈고, 세로누르기로 절반을 추가해 한판승을 완성했다. 8강전에선 아드리안 곰보치에게 반칙승을 거뒀다. 안바울이 끊임없이 공세를 늦추지 않자, 곰보치는 방어에만 급급하다가 지도 3개를 받았다. 아쉽게도 안바울은 준결승전에서 파비오 실리에게 전반을 내줘 패했다. 마지막 동메달 결정전에서 안바울은 세계랭킹 1위 롬바르도를 한판으로 눌러 동메달을 획득했다. <도쿄올림픽 2일차 메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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