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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오피셜]수석 코치 존 테리 클럽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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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 수석코치 존 테리 감독되려고 클럽 떠난다 애스턴빌라는 2021년 7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존 테리가 떠나는 것을 승인했다.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해줘서 감사하다” 고 발표했다. 테리는 2017년 첼시를 떠나 애스턴빌라로 이적했다. 1년간 빌라에서 뛴 후 은퇴를 선언했다. 이어 애스턴빌라의 수석코치로 부임했고 애스턴빌라의 1부 승격와 잔류에 힘을 보탰다. 많은 팀들의 테리를 감독으로 데려오려는 시도를 이어갔지만 테리는 애스턴빌라에 머물렀다. 2021년 7월 존 테리는 이제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2021~2022시즌을 앞두고 감독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테리는 “지금이 이 어려운 결정을 하기에 적당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일단은 조금 휴식을 취하면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겠다" 고 덧붙였다. 스카이스포츠는 “지금 현재로서는 테리에게 감독직 제안이 있지는 않다. 그러나 언제든지 감독이 필요해지는 팀이 있다면 테리 영입을 고려해볼 것으로 보인다” 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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