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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오피셜]스페인 미드필더 브리언 힐 영입, 에릭 라멜라와 스왑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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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브리언 힐(20) 영입 발표 에릭 라멜라와 스왑딜 토트넘은 2021년 7월 26일(한국시간) “우리는 힐을 세비야로부터 영입했다는 소식을 발표할 수 있어 기쁘다. 라멜라의 세비야 이적도 완료됐다” 고 발표했다. 브리언 힐은 지난 시즌 에이바르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라리가 26경기 포함해 29경기 4골을 기록했다. 그는 이미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유럽대항전 등에서 62경기를 소화했고, 세군다 디비전B 무대에서 세비야B팀 소속으로 23경기를 뛰었다. 힐의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다. 브리언 힐은 현재 스페인 올림픽 대표에 소집돼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 중이다. 따라서, 올림픽 일정이 끝나는 즉시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힐의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고 이적료와 함께 라멜라까지 함께 보내는 조건으로 그를 영입했다. 세비야 구단은 “힐이 현재 도쿄 올림픽에 집중하고 있다. 동안 힐이 보여준 헌신에 감사하며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잘 할 수 있길 행운을 빈다” 고 인사를 전했다. 2013년 클럽레코드를 기록하며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던 라멜라는 8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토트넘에서 ‘계륵’같은 존재로 여겨졌던 라멜라는 세비야에서 새출발하게 됐다. 2013년 AS로마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라멜라는 입단 초창기만 해도 뛰어난 개인기와 축구센스로 큰 기대를 모았다. 현재 팀의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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