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리버풀FC-오피셜]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4년 연장 재계약 체결,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

프로필 이미지

리버풀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4년 장기계약 체결 리버풀은 2021년 7월 31일(한국 시간) “우리 구단은 아놀드와의 계약을 연장했다. 아놀드는 리버풀 유스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22세 자원이다. 리버풀에 헌신하기로 약속한 아놀드에게 고맙다" 고 공식 발표했다. 2016년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전을 치른 아놀드는 현재까지 1군 소속으로 179경기 출전해 10골 44도움을 기록했다. 5년째 리버풀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놀드는 2025년까지 4년 재계약을 맺었다. 아놀드는 지난 5년간 EPL, UEFA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 FIFA 클럽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아놀드는 이번 재계약을 마친 뒤 “이런 기회를 받게 되어 영광스러우며 리버풀의 지속적인 신뢰에 감사하다. 재계약 서명에 전혀 고민하지 않았으며 내 인생에서 정말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리버풀 구단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하다" 라며 기뻐했다. 스카이스포츠는 리버풀이 아놀드에게 20만 파운드(약 3억 1000만원)에 가까운 파격적인 주급 인상을 약속했고, 아놀드는 이번 계약을 통해 모하메드 살라, 버질 판 다이크, 사디오 마네 등 팀 내 최고 연봉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인 아놀드는 허벅지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으로 유로 2020에서 제외된 뒤 회복되어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리버풀의 프리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