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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기계체조 여자 첫 메달 획득! 여홍철 딸 여서정 도마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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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 여서정 동메달 획득 여서정(19, 수원시청)이 한국 기계체조의 올림픽에서 여자선수 중 최초로 메달리스트가 됐다. 여서정은 2021년 8월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리픽 체조 여자 도마 결선서 1차 시기 15.333점, 2차 시기 14.133점을 기록했다. 평균 14.733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14.387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6넌 서울 대회 이후 32년만에 따낸 여자 기계체조에서의 금메달이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2021년, 도쿄올림픽서 한국 여자체조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됐다. 또한 아버지 여홍철 교수에 이은 부녀 올림픽 메달리스트이다. 여홍철 교수는 25년 전인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도마에서 은메달을 땄다. 25년이 흐른 도쿄 올림픽에서 딸 여서정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올림픽 역사상 최초 부녀 메달리스트가 됐다. 여서정은 예선서 1~2차시기 평균 14.800으로 전체 5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올랐다. ' 체조 여제' 시몬 바일스(미국)가 기권하며 전체 4위로 결선을 치렀다. 예선서 난도 5.8점과 5.4점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했다. 여서정은 자신의 이름을 딴 '여서정' 기술을 실시했다. 여서정 기술은 난도 6.2점짜리로 도마를 짚고 720도(두 바퀴 반)를 도는 기술이다. 아버지 여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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