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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휴가 마친 해리 케인 훈련 거부 불참, 이적 문제로 클럽과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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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해리 케인 훈련 거부 불참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021년 8월 2일 오후 “해리 케인이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는 내용의 속보를 전했다. 결국 해리 케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훈련 거부를 선택했다. 토트넘은 유로 2020과 코파 아메리카 등에 출전했던 선수들에게 1일까지 휴가를 부여했다. 2일 토트넘으로 복귀할 것을 알렸다. 케인은 유로2020 대회를 앞둔 지난 5월 이적을 원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현재 케인은 맨시티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지난 시즌 말미 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토트넘과의 계약 기간은 남아있었지만 우승을 갈망하는 케인은 팀에 이적을 요구했다. 맨시티는 케인의 이적료로 최소 1억 파운드를 지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토트넘은 요지부동으로 케인을 팔 뜻이 없다고 밝혔다. 케인은 결국 토트넘 트레이닝센터로 돌아오지 않았다. 토트넘과 케인의 줄다리기는 이제 다시 시작이다 각각 유로2020와 2021 코파아메리카에 참가한 피에르 호이비에르와 지오반니 로 셀소는 이날 예정대로 훈련에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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