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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배구 여자 8강 대진 발표 한국vs터키, 미국vs도미니카공화국, 이탈리아vs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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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대진 발표 한국vs터키 FIVB(국제배구연맹)은 2021년 8월 2일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대진을 발표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조별예선을 3승2패로 마무리하며 조 3위로 8강에 진출했다. 조별예선이 모두 마무리된 후 토너먼트 조 추점 결과 터키와의 대결이 확정됐다. 한국과 터키의 경기는 8월 4일 오전 9시에 열린다. 각 조 1위가 상대 조 4위를 만나고, 각 조 2,3위는 추첨을 통해 상대가 결정된다. 이에 따라 한국은 조 3위임에도 B조 3위인 터키와 대결하게 됐다. A조 1위 브라질이 B조 4위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와 맞붙게 됐고, B조 1위 미국은 이날 일본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한 도미니카공화국과 4강행 티켓을 놓고 싸운다. 한국은 세계랭킹 4위의 터키를 상대로 역대 전적 2승7패 열세에 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지난 6월 이탈리아 리미니에서 열린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이었고, 당시 한국은 터키에 1:3 패배를 당한 바 있다. 주장 김연경이 페네르바체, 엑자시바시 등 터키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다. 대표팀 세자르 에르난데스 코치도 터키 여자프로배구의 바키프방크 코치로 활동해 상대를 잘 알고 있는 점을 장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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