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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골키퍼 조 하트 스코틀랜드 셀틱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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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 골키퍼 조 하트 스코틀랜드 셀틱으로 이적 토트넘은 2021년 8월 4일(한국 시간) “하트를 셀틱으로 이적시키는 데 합의했다. 하트는 지난 시즌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0경기에 출전해 5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하트의 앞날을 응원한다" 고 밝혔다. 스코틀랜드 축구 클럽 셀틱도 “골키퍼 조 하트와 3년 계약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하트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75경기를 소화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 12년 동안 뛰며 두 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컵과 FA컵 트로피도 들어올렸다" 고 발표했다. 조 하트는 프리미어리그 통산 340경기를 뛴 베테랑 골키퍼다. 맨시티에서만 공식전 348경기를 소화하며 347 실점만 내줬고 137번의 클린시티를 달성했다. 맨시티에서난 EPL 우승 2회, FA컵 우승 1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우승 2회를 거뒀고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EPL 골든 글러브를 4회나 차지했다. 뛰어난 반사신경과 리더십으로 오랜 기간 최정상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맨시티를 떠난 뒤에는 번리로 이적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지난 시즌 토트넘에 입단하며 화제가 됐다. 토트넘에서는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백업으로 주로 컵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에서 출전 기록은 10경기이며 총 8골을 실점, 5번의 클린시트를 거뒀다. 올 여름 토트넘이 리빌딩 작업을 이어가며 방출 대상이 됐다.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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