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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야구 준결승 한국vs일본 2:5 패배, 8월 5일 미국과 패자 준결승전, 이기면 결승 진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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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 한국vs일본 2:5 8월 5일 미국과 패자 결승전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1년 8월 4일 오후 7시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준결승전 경기에서 8회 말 3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2-5로 졌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일본은 8월 7일 오후 7시 열리는 결승에 선착했다. 한국은 8월 5일 오후 7시 미국과 마지막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먼저 일본이 3회말 선취점을 뽑았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가이 다쿠야가 연속 안타로 출루한 뒤 희생번트로 1사 2·3루를 만들었고, 사카모토 하야토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5회말에는 선두타자 야마다 데쓰토가 우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다음 타자 우익수 플라이 때 3루를 밟았다. 이어 요시다 마사타카가 적시타를 쳐 2점째를 올렸다. 한국은 6회 동점을 만들었다. 선두타자 박해민이 안타를 친 뒤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2루에 도달하자, 다음 타자 강백호가 유격수와 3루수 사이를 통과하는 적시타를 뽑아냈다. 2루 주자가 홈까지 들어오기에는 다소 짧은 감이 있었으나 주자 박해민이 적극적으로 홈에 도전했고, 포수가 송구를 뒤로 빠뜨리면서 1-2로 따라붙었다. 이어 등장한 이정후도 끈질기게 풀카운트 승부를 벌인 끝에 1루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쳐내 무사 1, 3루 찬스를 만들었다. 양의지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김현수가 바뀐 투수를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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