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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021-22 프리시즌]토트넘vs첼시 2021년 8월 5일 친선경기 2:2 손흥민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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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021-22 프리시즌 친선경기 2021년 8월 5일(한국시간) 토트넘vs첼시 2:2 손흥민 1도움 토트넘 홋스퍼는 2021년 8월 5일(한국시각)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친선 경기에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풀타임 활약했고 도움 하나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피엘루이지 골리니 골키퍼를 비롯해 맷 도허티, 자펫 탕강가, 에릭 다이어, 세르히오 레길론이 수비에 나섰고 올리버 스킵,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델레 알리가 중원에, 스티븐 베르흐바인, 루카스 모우라, 손흥민이 공격에 나섰다. 첼시는 에두아르 멘디 골키퍼를 비롯해 커트 주마, 트레버 찰로바, 안토니오 뤼디거가 백3로 나섰고 칼럼 허드슨 오도이와 마르코스 알론소가 윙백, 마테오 코바치치, 은골로 캉테가 중원에 나섰고 전방에는 하킴 지예흐, 카이 하버츠, 티모 베르너가 득점을 노렸다. 전반에 첼시가 먼저 앞서 나갔다. 전반 16분 지예흐는 박스 바로 앞에서 강한 왼발 슛으로 시원하게 골망을 갈라 선제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전반 초반 손흥민의 유효슈팅 이후 별다른 공격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후반 3분 첼시가 알론소의 빠른 공격 전환으로 기회를 얻었고 박스 안에서 지예흐가 다시 예리한 왼발 슛으로 추가 골을 터뜨리며 0:2로 벌렸다. 공격에 나선 토트넘은 후반 10분 박스 안에서 모우라가 침착한 오른발 슛을 시도했고 이것이 뤼디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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