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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잭 그릴리시 맨시티 메디컬 테스트 완료 이적 임박, 이적료 1억 파운드(1,59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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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시(25) 맨시티 메디컬 테스트 완료 공식발표만 남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021년 8월 5일 아스톤빌라의 주장 그릴리시가 맨시티 이적을 위한 메디컬 체크를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그릴리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핫한 선수 중 하나다. 아스톤빌라의 '성골 유스' 출신인 그릴리시는 2014-15시즌부터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눈에 띄는 성장을 해왔다. 미드필드 전 지역을 커버할 수 있으며 득점과 연계 모두에 능한 날카로운 발끝이 호평을 받았다. 지난 시즌 아스톤 빌라는 그릴리시와 함께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그의 가치는 UEFA 유로 2020 동안 더욱 상승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된 그릴리시는 주로 교체로 경기에 출전했지만 짧은 시간에도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맨시티는 그릴리시 영입을 위해 아스톤빌라에 1억 파운드(1,593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솔직히 아스톤빌라가 거부하기 힘든 이적료였다. 맨시티는 새로운 시즌 UEFA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그릴리시가 절실했다. 아스톤빌라는 그릴리시 매각을 결정했고 그릴리시 대체자로 사우스햄턴에서 대니 잉스를 데려왔다. 결국 그릴리시는 8월 4일 맨체스터로 이동했으며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다. 그릴리시가 1억파운드에 맨시티로 이적한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쓰게 된다. 맨유가 포그바를 영입할 당시 9325만 파운드( 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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