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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비르셀로나-오피셜]세리히오 아구에로 다리 힘줄 부상 10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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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비르셀로나 세리히오 아구에로 다리 힘줄 부상 10주 결장 2021년 8월 9일(한국시간) FC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부상으로 10주 간 결장한다. 오른쪽 다리에 힘줄 부상을 입었으며 11월까지 경기에 나설 수 없다" 고 전했다. 아구에로는 1988년생의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다. 맨체스터 시티의 전설인 그는 이번 5월 31일 계약을 맺으며 바르사로 합류했다. 아구에로의 바르사행 이유 중 하나인 절친 리오넬 메시(34)가 떠나게 됐고, 본인의 부상까지 나오면서 힘든 시기를 겪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최악의 상황이 겹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팀을 떠나는 것이 확실시 되며 굉장히 어수선한 상황이다. 프리메라리가 샐러리캡 상한선을 채우지 못한 바르셀로나는 사태를 수습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새로 영입된 선수인 아구에로가 부상으로 10주 아웃 예정이다. 아구에로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390경기를 뛰며 260골을 터뜨렸을 정도로 득점 감각이 뛰어난 선수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에서 아구에로는 11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아구에로 외에 우스만 뎀벨레 역시 부상으로 빠져 있는 상황에서 남은 자원은 앙투안 그리즈만, 페드리, 멤피스 데파이, 필리페 쿠티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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