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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2021-22시즌 서드 유니폼 아디다스 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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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2021-22시즌 세 번째 유니폼 아디다스 키트 발표 아스널은 2021년 8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서드 유니폼을 공개했다. 아스널의 서드 유니폼은 1990년대 스타일과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서드 유니폼은 푸른색 배경에 붉은색 무늬를 덧댄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하의와 양말은 모두 푸른색이다. 아스널은 서드 유니폼을 8월 14일에 열릴 2021-2022시즌 개막 경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 원정경기에서 착용할 예정이다. 아스널은 “새로운 써드킷은 1990년대 스타일과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번개 패턴을 지니고 있다. 디자인은 난해할 수 있는 번개 모양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푸른 계열에 남색 번개가 유니폼을 수놓았다” 고 전했다. 최근 트렌드인 '복고풍'을 살린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올여름 아스널은 수많은 선수와 접촉하며 전력 보강을 노렸다. 안드레 오나나(아약스)를 비롯해 마누엘 로카텔리(사수올로), 후삼 아우아르(리옹), 아론 담스데일(셰필드 유나이티드) 등 포지션도 다양하다. 하지만 소문만 무성했을 뿐 이른바 '빅딜'은 아쉽게도 성사시키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아스널이 가만히 있었던 것은 아니다. 유망주 누누 타바레스와 알베르 삼비 로콩가를 영입했으며 EPL에서 검증된 수비수 벤 화이트 영입도 완료 지었다. 하지만 팬들은 중원과 공격에 파괴력을 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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