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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오피셜]센터백 존 스톤스 5년 연장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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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샌터백 존 스톤스 2026년까지 5년 연장 재계약 체결 맨시티는 2021년 8월 10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톤스와 새로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여름까지 그와 함께한다. 고 발표했다. 스톤스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임한 첫 해 2016년 여름 이적료 4,750만 파운드(약 757억 원)를 기록하며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스톤스는 지금까지 168경기에 출장했다. 이적 초기에는 큰 기대를 받았으나 활약은 그에 못 미쳤다. 플레이에 기복이 있었고 안정감이 떨어졌다. 그러나 지난 시즌부터 반전을 꾀했다. 후벵 디아스와 짝을 이뤄 맨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큰 공을 세웠고,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스톤스는 맨시티와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3회, 리그컵 2회, FA컵 1회 등 우승을 달성했다. 계약 갱신에 성공한 스톤스는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 맨시티의 일원이 되는 게 좋다. 실력 있는 선수들이 즐비하고, 계속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지난 4년간 우리가 이룬 성공은 놀랍다. 나는 계속해서 우승하고 싶다. 맨시티는 내가 축구를 하고, 야망을 이루기 가장 좋은 클럽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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