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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홈구장 ‘킹 파워 스타디움’ 확장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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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 홈구장 ‘킹 파워 스타디움’ 확장 계획 발표 레스터는 2021년 8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킹 파워 스타디움 확장 및 주변지역 개발에 대한 초기 계획을 밝혔다. 이는 이번 가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고 발표했다. 레스터는 2010년 지금은 고인이 된 태국의 재벌 비차이 스리바따나프라빠 구단주가 인수한 뒤로 빠르게 발전했다. 1부와 2부를 오가던 팀은 2014-15시즌 EPL로 다시 승격해 2015-16시즌 모든 빅클럽들을 다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로 레스터는 기존 빅6를 형성하던 팀들을 위협할 수 있는 팀까지 성장했다. 이제 유럽대항전에 꾸준히 나가는 팀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시즌에는 첼시를 제치고 2020-21시즌 FA컵 우승을 거머쥐었고, 이번 시즌도 맨체스터 시티를 꺾고 커뮤니티실드 우승을 달성했다. 구단 성적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명성이 좋아지면서 인기도 자연스레 늘어났다. 하지만 커져가는 구단의 인기에 비해 경기장이 크지 않았다. 현재 킹 파워 스타디움의 좌석 수는 32500석이다. 레스터와 비슷한 평가를 받고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런던 스타디움은 약 80000석, 에버턴의 구디슨 파크는 약 40000석 아스톤 빌라의 빌라 파크도 약 42000석이다. 따라서 레스터는 킹 파워 스타디움에 8000석의 좌석을 증설해 400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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