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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74년 만에 EPL 승격 브렌트포드vs아스널 2:0 대이변, 14일 20시까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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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브렌트포드vs아스널 2:0 74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개막전 승리 8월 14일 20시까지 리그 1위 브렌트포드는 2021년 8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EPL 1라운드 아스널과 홈 경기에서 2-0으로 완승했다. 브렌트퍼드는 무려 74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한 팀이다. 1947년 2부 리그로 강등된 뒤 주로 3~4부 리그를 오르내리던 브렌트포드는 2014-15시즌부터는 쭉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경쟁했다. 브렌트포드는 슈팅에서 8-22, 유효슈팅에서 3-4로 뒤졌으나, 골결정력으로 승점 3점을 따냈다. 전반 22분 브렌트포드 측면 공격수 세르히 카노스가 왼쪽에서 페널티지역으로 파고든 뒤 수비수를 앞에 두고 오른발 슈팅을 날려 선제골을 터트렸다. 브렌트포드는 후반 28분크리스티안 뇌르고르가 추가골을 넣었다. 토머스 프랭크 브렌트포드 감독은 “개인 기량이 더 뛰어난 아스널이라는 빅클럽을 이번 기회에 한 번 꺾어보지 못한다면 나중에 크게 후회할 것 같았다" 고 말했다. 아스널의 경기력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90분 내내 무려 22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중 골문으로 향한 건 3개에 불과했다. 경기를 지켜보던 팬들은 어이가 없을 수밖에 없었다. 전반전 0:1로 끌려가던 상황에 아스널 팬들은 시즌이 이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르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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