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21-22 분데스리가 1라운드]바이에른 뮌헨vs뮌헨글라트바흐 1:1 레반도프스키 1득점, 개막전 7시즌 연속골 신기록

프로필 이미지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2021년 8월 14일 03:30 바이에른 뮌헨vs묀헨글라트바흐 1:1 무승부 바이에른은 2021년 8월 14일 03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묀헨글라트바흐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글라트바흐와의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10분만에 알라산 플레아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42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후 더 이상의 득점이 나오지 않은 채 경기를 마쳤다. 양팀 모두 새로운 감독이 팀을 맡은 이후 첫 경기인 만큼 관심이 더 컸다. 글라트바흐는 지난 시즌까지 프랑크푸르트를 맡았던 아디 휘터 감독이 부임했고 바이에른은 황희찬의 소속팀 라이프치히를 지난 시즌까지 이끌었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팀을 이끌었다. 바이에른은 슛 숫자에서 21-11로 앞섰고 볼 점유율도 65%로 우위를 점했다. 패스 숫자도 총 615개로 328개의 글라드바흐를 압도했다. 하지만 비교적 이른 시간인 전반 10분만에 플레아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다. 특히 글라트바흐는 전체적 주도권은 내줬지만 이날 전체적으로 121.8km의 비교적 많은 활동량을 기록하며 이른바 '많이 뛰는 축구'로 바이에른을 어렵게 만들었다. 0:1로 뒤지던 바이에른 전반 42분 레반도프스키가 요수아 킴미히의 도움을 받아 오른발로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킴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