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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21년 8월 14일 EPL 1라운드 경기 전 라파엘 바란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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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 전 라파엘 바란(28) 입단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1년 8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이자, 월드컵 우승자인 바란을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 4년이다" 고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 시간으로 오후 8시 20분경 바란의 맨유행 완료 오피셜을 발표한 뒤 바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오후 8시 30분부터 1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 매치 시작 전에 3분 정도의 맨유 입단식이 진행됐다. 191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바란은 멋진 수트 차림으로 올드 트래포드 안으로 입장했다. 관계자에게 맨체스터 유니이티드 홈 유니폼을 전해받은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그 유니폼을 들어올리며 맨유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바란이 맨유 팬들에게 처음으로 건낸 인사에 팬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바란은 올드 트래포드 한 가운데서 셀카를 찍은 뒤 사이드라인으로 내려갔다. 이후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와 포옹을 하고 다시 퇴장했다. 짧지만 멋진 입단식이었다. 바란은 입단 직후 “프리미어리그와 맨유서 뛰는 기회를 거절할 수 없었다. 클럽의 빛나는 역사의 일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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