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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리그앙 2라운드]PSG vs 스트라스부르 4:2! 메시, 라모스, 하키미, 바이날둠, 돈나룸마 환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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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리그앙 2라운드 PSGvs스트라스부르 4:2 대승 경기 전 메시, 하키미, 바이날둠, 돈나룸마, 라모스 환영식 PSG는 2021년 8월 1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1-22리그앙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를 4:2로 격파했다. 구단은 2라운드 경기 시작 전에 돈나룸마, 라모스, 아치라프 하키미,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메시 등 신입생 5인방의 환영식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이들을 큰 박수로 맞이했다. 5인의 새 PSG선수들은 ‘우리는 파리다'(We are Paris)라고 적힌 흰 티셔츠를 입고 차례로 그라운드에 등장했는데, 마지막으로 메시가 호명되고 그가 등장하자 팬들로 가득 찬 관중석에서 큰 환호와 박수와 노래가 터져 나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16년을 마치고 PSG에 합류한 라모스는 “최고의 날이다. 우리는 모든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는 팀을 가졌다" 며 입단 소감을 말했다. 미소를 지으며 홈구장을 둘러본 메시는 “이번 주는 내게 특별한 한 주였다. 모두에게 감사하다.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 아름다운 시즌을 즐기고 싶다" 소감을 전했다. 환영식을 마치고 메시, 돈나룸마, 라모스는 출전하지 않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바이날둠, 하키미는 선발로 투입돼 각각 88분, 풀타임을 활약했다. 경기에서 메시와 네이마르 등이 빠졌지만 PSG의 화력은 막강했다. 전반 3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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