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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첼시가 이적 보내고 땅을 치며 후회하는 톱 플레이어 4인 케빈 데 브라위너, 루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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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르크트 첼시에서 이적 보낸 4인 톱 플레이어 케빈 데 브라위너, 모하메드 살라, 로멜루 루카쿠, 데클란 라이스 유럽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021년 8월 2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첼시가 떠나보내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4명의 톱 선수를 선정했다. ‘트랜스퍼마르크트’가 선정한 선수들은 케빈 데 브라위너(30·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29·리버풀), 로멜루 루카쿠(28·인터 밀란),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22)이다 <케빈 데 브라위너> 첫 번째 데 브라위너는 2012년 800만 유로(약 109억 원)의 이적료로 첼시에 합류했다. 당시 첼시는 데 브라위너를 비롯해 루카쿠, 티보 쿠르투아(29·레알 마드리드), 에당 아자르(30·레알 마드리드)를 품으며 벨기에 황금세대 중 4명을 품게 됐다. 이후 SV베르더 브레멘으로 임대를 떠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첼시로 복귀했지만 중용 받지 못했다. 2013-14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데 브라위너는 2200만 유로(약 30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이후 시즌 반만에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거액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로 둥지를 옮기며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했다. 데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여 3회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벨기에 대표로 조국의 2018년 월드컵 3위 등극에 기여했다. <모하메드 살라>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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