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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오피셜]베르나베우 스타디움 리모델링 완료! 2021년 9월 11일 라리가 4라운드 경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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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2021년 9월 11일 라리가 4라운드 레알vs세타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 레알은 2021년 8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4라운드 셀타비고와의 경기에서 우린 그들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맞이할 예정이다" 고 공식발표했다. 레알은 9월 11일 오후 11시 15분 셀타비고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개막전부터 3라운드 레알 베티스전까지는 모두 원정으로 치르게 됐던 레알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자신들의 성지에 돌아오게 됐고, 많은 홈 팬들을 다시 초대할 수 있게 됐다. 레알은 2019-20시즌부터 홈구장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리모델링으로 베르나베우 대신 카스티야의 홈구장이자 보조구장 성격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홈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2019-20시즌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전이 베르나베우에서의 마지막 경기였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새로운 베르나베우를 준비 중이다. 최상의 편안함과 안전성을 갖춘 현대식 경기장이다. 팬들은 이곳에서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클럽의 중요한 수입원이 될 것이다" 고 전한 바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레알은 559일 만에 베르나베우로 돌아오게 됐다. 현재 수용 인원은 40% 정도이지만 이후 상황에 따라 상향 조정될 수도 있다. 드디어 베르나베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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