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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오피셜]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 연장 2027년까지 장기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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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 2027년 까지 연장 재계약 체결 레알 마드리드는 2021년 8월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발베르데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과 함께 레알과의 재계약에 서명했다. 2027년 6월까지 레알과 동행한다" 고 공식 발표했다. 기존 2025년이었던 계약 기간을 2년 더 늘렸다.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2016년 여름 우루과이 명문 페냐롤에서 500만 유로(약 69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첫해 카스티야에서 활약한 후 2017-18시즌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 임대됐다. 2018-19시즌 A팀에 첫 발을 내딛고 네 시즌 동안 성장세를 보이며 레알에서 조금씩 자리 잡았다.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가 노쇠화되면서 체력적인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데뷔전을 치렀고,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레알의 로테이션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과감한 전진성과 넓은 활동반경이 장점으로 꼽힌다. 박스투박스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경우가 많으며 때에 따라선 우측 미드필더나 풀백으로도 뛸 수도 있다. 공간을 찾아들어가는 움직임이 좋고, 슈팅 능력도 준수하다. 레알은 발베르데의 장래성을 보고 2027년까지라는 초장기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퍼마르크트는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시장 가치를 6,500만 유로(약 891억 원)로 평가했다. 페데리코 발베르데는 세계 TOP20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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