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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멜로 루카쿠 2021-22시즌 EPL 2라운드 ‘앨런 시어러 이주의 선수’ 선정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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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로멜루 루카쿠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앨런 시어러 이 주의 선수’ 선정 프리미어리그는 2021년 8월 24일 EPL 2라운드 ‘EPL 앨런 시어러의 이 주의 팀’을 선정했다. 7년 만에 첼시로 복귀한 스트라이커 루카쿠가 포함되었다. 첼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9,750만 파운드(약 1,561억 원)를 기록하며 7년만에 재입단한 루카쿠는 2021년 8월 23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루카쿠는 맹활약하며 아스널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전반 15분 리스 제임스가 올린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 넣어 선제골을 터뜨렸고, 경기 내내 포스트 플레이와 연계로 아스널 수비진을 유린해 첼시의 승리를 이끌었다. 루카쿠는 골 외에도 포스트 플레이 후 동료와 연계, 파이널 서드에서 세밀함 등 흠잡을 데 없는 기량을 뽐냈다. 후반 36분엔 강력한 헤더가 크로스바를 때리기도 했다. 팬 투표로 진행된 킹 오브 더 매치(KOTM)에도 뽑히며 성공리에 복귀전을 마쳤다. 이밖에 미카일 안토니오, 사이드 벤라흐마, 데클란 라이스(이상 웨스트햄), 셰인 더피, 이브 비수마(브라이튼), 리스 제임스(첼시), 콘스탄티누스 치미카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이상 리버풀), 타이론 밍스(아스톤 빌라), 휴고 요리스(토트넘)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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