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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해리 케인 토트넘 잔류! 트위터에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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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28) 토트넘 홋스퍼 잔류 확정 해리 케인이 2021년 8월 25일(한국 시간) 자신이 직접 SNS를 통해 토트넘 잔류 의사를 밝혔다. 해리 케인의 이적설은 토트넘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었다. 케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몇 주 동안 팬들에게 많은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 정말 좋았다. 나는 이번 여름 토트넘에 머물 것이다. 팀의 성공을 위해 집중하겠다. 내 100%를 발휘하겠다" 고 적었다. 케인이 직접 잔류를 선언했다. 케인이 이적을 원하며 시작된 드라마였고, 케인이 끝냈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팀 내 최고 골잡이를 그대로 보유하게 됐다. 지난 시즌을 마친 후 케인을 팀을 떠나겠다고 했다. 우승을 원한다고 했고 맨시티가 나섰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우승팀이며 올 시즌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케인의 입맛에 딱 맞는 팀으로 맨시티도 마침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바르셀로나로 떠나면서 스트라이커가 필요했다. 케인은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유로2020에 다녀왔고, 잉글랜드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케인은 제때 토트넘으로 복귀를 하지 않고 한참 늦게 팀에 합류했다. 복귀 후에도 코로나19 규정으로 인해 혼자 격리 시간을 보내야 했다. 격리를 마친 후 팀에 합류. 훈련을 소화하면서 몸 상태를 끌어올렸고 울버햄튼과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에도 교체로 출전했다. 여전히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케인이지만, 맨시티 이적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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