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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오피셜]2020-2021시즌 UEFA 올해의 선수 첼시 조르지뉴, 감독 투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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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선정 2020-21 올해의 선수, 감독, 미드필더, 골키퍼 첼시가 휩쓸었다. 2021년 8월 27일 오전 1시(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2021-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과 함께 지난 시즌에 최고의 활약을 했던 올해의 상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의 골키퍼부터 차례차례 선정됐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랐던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대부분이었다. 올해의 골키퍼는 첼시의 수문장 에두아드로 멘디, 올해의 수비는 프리미어리그 최소 실점 우승 주역 후벵 디아스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미드필더는 은골로 캉테였다. 여자 부문에서는 지소연이 후보에 올랐지만, 바르셀로나 알렉시아 푸테야스가 수상했다. 올해의 공격수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초신성' 도르트문트 공격수 홀란드가 뽑혔다. 올해의 감독은 첼시에 팀 통산 두 번째 '빅이어'를 안긴 토마스 투헬이었다. 올해의 선수는 캉테, 조르지뉴, 케빈 더 브라위너 3명이 다퉜는데, 첼시에서 챔피언스리그,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유로 정상에 오른 조르지뉴가 선정됐다. UEFA 올해의 선수는 국적에 상관에 없이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클럽이나 국가대표팀에서 낸 모든 성적을 바탕으로 선정한다. 이번 투표에는 2020-2021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32명) 및 유로파리그(48명) 조별리그 참가팀 감독 80명, 유로 2020 출전국 감독 24명, 유럽스포츠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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