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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오피셜]포르투갈 수비수 후벵 디어스 6년 연장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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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오피셜 후벵 디아스(24) 6년 연장 재계약 체결 맨시티는 2021년 8월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스와 6년 재계약을 맺었다. 그는 2027년까지 맨시티 일원으로 뛴다" 고 공식발표했다. 디아스는 벤피카 성골 유스로 어린 시절부터 포르투갈 수비 최고 유망주로 불렸다. 탄탄한 피지컬과 빌드업 능력을 동시에 보유했고 리더십 능력을 갖췄기에 더욱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18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고 포르투갈 성인 대표팀에도 빠르게 승선해 명성을 드높였다. 나이에 답지 않는 노련함과 절정의 수비력을 보이자 빅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내기 시작했고 그 중에서 맨시티가 가장 적극적이었다. 맨시티는 뱅상 콤파니 이탈 이후로 수비진 리더가 없어 고전했다. 존 스톤스, 아이메릭 라포르트, 니콜라스 오타멘디 등 기존 센터백 자원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게 관심 이유였다. 2020년 맨시티는 5,800만 파운드(약 934억 원)를 투입해 디아스를 데려왔다. 디아스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오자마자 수비 핵심이 되어 존 스톤스와 찰떡 궁합을 보이며 철벽 수비진을 구축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공격 시에 풀백을 중앙에 두는 다채로운 전술 패턴을 사용할 때도 디아스 존재감은 빛났다. 적절한 전진과 넓은 수비 커버로 전술 구현이 가능케 했다. 디아스 활약 속 맨시티는 지난 시즌 EPL 왕좌를 되찾았다. EPL 올해의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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