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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커]2021-22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11 정우영, 레반도프스키, 무시알라, 벨링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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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커 선정 2021-22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11 정우영, 레반도프스키, 무실알라… 키커 선정 2021-22분데스리가 3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는 정우영과 함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타이워 아워니이(우니온 베를린)가 공격진에 포함됐다. 미드필더진에는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 엘리 스키리(FC 쾰른),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이 선정됐다. 수비진에는 제롬 루시용(볼프스부르크), 라파엘 치초스(FC 쾰른), 에반 은디카(프랑크푸르트), 베노 슈미츠(FC 쾰른)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는 그레고르 코벨(도르트문트)이 차지했다. 분데스리가3라운드 슈투트가르트전에서 6분 동안 정우영(22·프라이부르크)은 2골을 넣었다. 정우영의 프로 첫 멀티골이었다. 정우영은 프라이부르크 구단 역사를 통틀어서도 역대 최단 시간 분데스리가에서 멀티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경기 후 영국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정우영에게 팀내 가장 높은 평점인 평점 8.4점을 부여했다 정우영은 뷔르츠부르크와의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와 분데스리가 3경기 등 이번 시즌 프라이부르크가 치른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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