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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오피셜]오스트리아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 영입 완료, 계약 기간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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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마르셀 자비처 영입 완료 계약 기간 4년 바이에른 뮌헨은 2021년 8월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자비처와 2025년까지 계약했다. 등번호는 18번이다” 고 발표했다. 오스트리아 리그에서 성장한 자비처는 2014년 라이프치히에 입성했다. 이적 직후 곧바로 잘츠부르크로 임대를 떠났는데 해당 시즌 19골 16도움이란 충격적인 공격 포인트를 양산하며 이목을 끌었다. 라이프치히에 복귀한 자비처는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분데스리가 데뷔 시즌에 32경기에 나와 8골 5도움을 올리며 기량을 증명했다. 이후 라이프치히 핵심 자원으로 뛰었다.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자비처는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가 소화 가능하며 유사 시엔 제로톱까지 나설 수 있다. 철강왕 면모도 돋보인다. 자비처는 좀처럼 부상을 당하지 않았는데 라이프치히에서 뛴 6시즌 동안 공식전 227경기에 출전했다. 시즌당 약 38경기씩 출전하며 강인한 체력을 드러냈다. 활동량도 많아 전진 압박 수행도 훌륭해 분데스리가 정상급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해 가치를 높였다. 자비처는 “뮌헨에서 뛸 수 있어 기쁘다. 어렸을 적 크리스마스마다 뮌헨 유니폼을 선물로 받았다. 이 팀에 모든 걸 바치겠다. 최대한 많은 경기서 승리해 많은 우승컵을 들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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