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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오피셜]주장 조던 헨더슨 4년 연장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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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주장 조던 헨더슨 4년 재계약 체결 리버풀은 2021년 8월 31일(한국시간) 조던 핸더슨이 리버풀과 장기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헨더슨은 2025년까지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헨더슨은 지난 2011년 선덜랜드를 떠나 리버풀에 입성했다. 입단과 동시에 주전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10년 동안 리버풀의 중원을 지켜왔다. 왕성한 활동량과 빼어난 패싱력을 앞세워 미드필드 전 지역을 커버하며 활약했다. 팀의 영원한 주장이라고 불리는 스티븐 제라드가 팀을 떠난 뒤 주장 역할을 맡은 그는 헨더슨은 리버풀에서 394경기 30골을 넣었고 위르겐 클롭 감독과 함께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헨더슨은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이곳에서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서 영광이고 자랑스럽다. 재계약을 해서 놀랍고 내 미래에 무엇이 있을지 기대된다. 내가 처음 이곳에 온 후로부터 그때와는 다른 장소에 있다. 난 이곳에서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했다. 많은 사람에게 고맙다. 리버풀의 일원이 된 걸 여전히 즐기고 있고 매 순간 이곳에 있는 걸 사랑한다. 최대한 오랫동안 있고 싶다" 고 말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초반에 헨더슨과 재계약 논의를 시작했고 초반에는 헨더슨의 미래에 대해 의심을 가졌다. 하지만 이어진 협상에서 헨더슨이 보여준 프리시즌 활약이 진전을 이뤘다. 바이날둠이 떠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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