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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2021 여름 이적시장 종료 메시, 호날두 등 35인 선수 영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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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2021 여름 이적시장 종료 현지 시간으로 2021년 8월 31일 유럽축구 여름 이적시장이 문을 닫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축구계의 두 신이 터를 옮기는 대 이변이 있었다. FC바르셀로나의 아이콘이나 다름없던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이 무산됐다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곧바로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유벤투스를 떠나 12년 만에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했다. 지난 10여 년간 발롱도르를 나눠 받다시피한 축구계 슈퍼스타 둘이 움직이는 대 지진이었다. 유럽 최고의 부자구단 PSG는 메시를 비롯해 아슈라프 하키미,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잔루이지 돈나룸마, 세르히오 라모스 등을 영입하며 오일머니를 증명했다. 맨유도 호날두 영입에 앞서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 등을 영입하면서도 1억 파운드(약 1595억 원)를 넘게 지출하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도 잭 그릴리시를 영입하면서 전 소속팀 애스턴 빌라에 리그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를 지출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최다 금액을 지출한 구단은 아스널이다. 5000만 파운드(795억 원)을 지불해 벤 화이트를 영입한 아스날은 마틴 외데고르, 도미야스 다케히로 등을 영입했다. 총 투자 금액은 1억 5680만 파운드(2493억 원)인데 반해 아스날은 현재 3연패로 최하위다. 한편 가장 큰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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