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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오피셜]2021-22시즌 써드 유니폼 공개,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소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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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1-22시즌 써드킷 공개 아틀레티코는 2021년 9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1-22시즌 착용할 써드 유니폼을 공식발표했다. 아틀레티코를 대표하는 색인 빨강 대신 하늘색의 유니폼이다. 아틀레티코의 상징과도 같은 빨간, 흰색이 교차하는 줄무늬는 옷깃과 팔 소매, 그리고 허리 쪽에 위치했다. 써드 킷에는 아틀레티코 역사를 담았다. 아틀레티코는 “써드킷은 아틀레티코 홈 구장 관중석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하늘색, 빨간색, 흰색이 다 들어간 이유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라는 이름을 사용한지 75년이 된 것으로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고향 마드리드에 대한 경의를 표한 것이기도 하다.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최대 성능을 달성하도록 했다" 고 밝혔다. 4번째 유니폼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시즌 오랜만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차지한 아틀레티코는 호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분주한 여름을 보냈다. 프란시스코 몬테로, 비톨로, 마누 산체스, 산티아고 아리아스, 악셀 베르너, 네우헨 페레즈 등 잉여 자원들을 내보내며 스쿼드 자리를 확보했다. 좀처럼 제 기량을 펴지 못했던 사울 니게스도 첼시에 임대를 보냈다. 양질의 선수들도 데려왔다. 로드리고 데 파울, 마테우스 쿤하, 벤자민 레콤테 등을 영입했다. 데 파울과 쿤하는 각각 중원과 공격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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